<p></p><br /><br />부산 구포시장서 첫 대면식 치른 하정우·한동훈<br>하정우·한동훈, "잘해보자" "실감나" 서로 덕담<br>"부서지도록 일하겠다"… 하정우 '부산 북갑' 출사표